잇다(link), 그리고
온라인으로
시작은 단순한 장면이었습니다. 세무사는 자료를 받으려고 아직도 전화를 겁니다. 카페 사장님은 리뷰와 재고를 서로 다른 앱에서 확인합니다. 일이 어려운 게 아니라, 일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이렇게 지었습니다. 흩어진 일을 잇고(link), 오프라인에 묶여 있던 일을 온라인으로 켭니다(on). 서비스 이름이 모두 on으로 끝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Tax·on
전화와 카톡으로 걷던 자료를 온라인으로.

Ri·on
사무실에서만 쓰던 법률 문서를 온라인으로.

cafe·on
마감 후 몰아 쓰던 리뷰 답글을 온라인으로.

Vi·on
혼자 삼키던 마음을 매일 짧은 대화로.
다만 켜지 않는 스위치가 하나 있습니다.
결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