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on 이야기

AI는 계속 바뀝니다.
따라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Linkon은 세무사, 법률 실무자, 가게 사장님이 매일 되풀이하는 일을 AI로 대신 처리해 드리는 회사입니다.

어떤 AI를 쓸지는 저희가 고릅니다. 결정은 언제나 쓰시는 분이 합니다.

보통의 하루, 책상 위

사람에게 남는 일

결정하기

이건 그대로 여기에 둡니다.

전화 돌리기
엑셀 옮겨 적기
자료 찾기
원문과 맞춰 보기
리뷰 답글 쓰기

스위치를 직접 눌러 보세요. 되풀이되는 일은 Linkon이 가져가고, 결정은 그대로 남습니다.

1AI는 너무 빨리 바뀝니다

오늘 가장 좋은 AI가
내일도 그렇지는 않습니다.

새 AI가 거의 매달 나오고, 일마다 잘하는 AI가 다릅니다. 몇 달이면 순서가 또 바뀝니다.

  • 어떤 AI를 써야 하지?
  • 새로 나온 걸로 바꿔야 하나?
  • 지난달 배운 방법이 벌써 옛날 건가?

세무사님의 본업은 세무, 사장님의 본업은 가게입니다. AI 공부는 Linkon이 대신 합니다.

이 일을 가장 잘하는 AI

지금석 달 뒤반년 뒤1년 뒤
  • 긴 문서 읽기AI 가
  • 최신 정보 찾기AI 다
  • 영상 만들기AI 라
  • 글 정리하기AI 나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AI 순위가 아닙니다.

2누구를 돕나요

대신 결정해 줄 사람이
없는 분들.

혼자 사무실을 꾸리는 세무사, 서류에 묻혀 사는 법률 실무자, 동네 카페 사장님. 정작 힘든 건 결정 자체보다 결정하기까지의 자잘한 일입니다.

자잘한 일

Linkon이 가져갑니다

결정

그대로 둡니다

어느 세무사님의 하루 (예시)

하루 대부분이 자잘한 일입니다

  1. 09:00
    새로 생긴 거래처에 전화 돌리기
  2. 10:00
    받은 자료를 엑셀에 옮겨 적기
  3. 11:00
    결정고객 상담하고 방향 정하기
  4. 13:00
    필요한 서류·원문 찾아 맞춰 보기
  5. 15:00
    결정검토하고 최종 확인하기
  6. 17:00
    밀린 리뷰 답글·안내 문자 쓰기

스위치를 눌러 보세요. 시간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입니다.

3일을 단계로 나눕니다

AI 하나에 다 맡기지 않습니다.

일을 여러 단계로 쪼개고, 단계마다 가장 알맞은 방법을 붙입니다. 아래에서 일을 골라 직접 돌려 보세요.

Taxon실제로 이렇게 돌아갑니다

맡기는 일

“이번 주에 새로 문 연 사업장 찾아 줘.”

어떤 AI를 부를지, 어느 기관 자료를 볼지는 묻지 않습니다. 오른쪽처럼 알아서 나눠 처리하고, 마지막 결정만 사람에게 넘깁니다.

  1. 157개 업종 인허가 공공데이터에서 새로 연 곳을 찾습니다기관 자료
  2. 국세청에서 휴·폐업과 과세유형을 확인합니다기관 자료
  3. 사무실이 이미 연락한 곳은 표시해 둡니다업무 기록
  4. 어디에 연락할지는 세무사가 정합니다사람 확인
0/4맡기면 시작합니다
AI
글을 쓰거나 읽어 내는 단계
기관 자료
기관·공공데이터 API
자동 규칙
틀리면 안 되는 계산·추출·차단은 규칙으로 합니다
업무 기록
사무실·가게에 쌓인 기록을 이어 받습니다
사람 확인
판단과 승인은 사람에게 남깁니다

필요 없는 곳엔 AI를 쓰지 않습니다. Rion은 법률 문서의 조문이 맞는지 볼 때 AI에게 묻지 않고, 법제처 공식 원문과 직접 맞춰 봅니다. 그쪽이 더 정확하니까요.

4답만 하는 AI와 다른 점

대답하는 AI가 아니라,
일을 끝내는 AI.

챗봇은 답을 주고 끝납니다. Linkon은 일을 받아 끝까지 처리하고 결과를 건넵니다. 저희는 이런 AI 일꾼을 AI Agent(에이전트)라고 부릅니다.

흔히 쓰는 AI 챗봇

이번 달 신규 거래처 정리해 줘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1) 공공데이터를 찾아보고…

그다음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 자료 찾기
  • 표로 옮겨 적기
  • 원문과 맞춰 보기
  • 다시 물어보기

Linkon의 AI 일꾼

  1. 일을 받음
  2. 단계로 나눔
  3. 자료 모으기
  4. 정리하기
  5. 다시 확인
  6. 사람에게 전달
정리된 결과가 도착했습니다결정만 남음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열려 있는 Taxon과 Rion은 아직 각각 한 가지 일을 맡고 있습니다. 위 모습은 저희가 가는 방향이고, 맡는 일을 하나씩 늘려 가고 있습니다.

5새 AI가 나와도 그대로

AI는 바뀌어도,
쓰시는 방법은 그대로.

더 좋은 AI가 나오면 저희가 먼저 실제 업무로 시험해 보고, 더 나은 단계 하나만 뒤에서 바꿉니다. 새로 배우실 것이 없습니다.

  • AI를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그래서 누가 만든 AI인지 따지지 않고, 이 일을 가장 잘하는 AI만 고릅니다.
  • 연결은 저희가 해 둡니다공공데이터·국세청·법제처 자료를 쓰려면 기관마다 신청과 설정이 필요합니다. 미리 해 두었습니다.
  • 일하는 요령이 쌓입니다어느 단계에 무엇을 붙였을 때 잘 됐는지 기록합니다. AI는 바뀌어도 이 요령은 남습니다.
평소처럼 사용 중

화면 뒤, Linkon이 관리하는 곳

1단계

AI 가

2단계

AI 나

3단계

AI 다

NEW새 AI 등장대기 중

쓰시는 화면은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6분야마다 따로 만듭니다

그 일을 잘 아는 AI를, 분야마다.

세무·법률·가게 일은 순서도, 조심할 점도 다릅니다. 공통 기반은 한곳에 두고, 그 위에 분야별 서비스를 따로 올립니다.

7켜지 않는 스위치

잘 만든 자동화는
멈출 곳을 압니다.

잘못 올라간 답글 하나, 잘못 적힌 금액 하나는 되돌리는 데 더 큰 수고가 듭니다. 그래서 서비스마다 어디서 멈출지부터 정했습니다.

Linkon 스위치판

  • 자료 찾기
  • 표로 정리하기
  • 원문과 맞춰 보기
  • 답글 초안 쓰기
  • 결정

‘결정’ 스위치도 눌러 보세요.

Taxon

새로 연 사업장을 찾고, 연락 기록을 사무실과 나눕니다.

멈춤세무 판단과 신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개발 중인 기장 기능도 흐릿한 값은 채우지 않고 비워 두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Rion

법률 문서의 판례·조문 인용을 공식 원문과 대조합니다.

멈춤담당자가 원문을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승인과 출력을 막습니다.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cafeon

리뷰 답글 초안과 발주안을 만듭니다. (공개 예정)

멈춤사장님이 승인하기 전에는 답글도 발주도 나가지 않습니다. 위생·환불·분쟁이 언급된 리뷰는 자동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Vion

매일의 짧은 대화로 감정과 생각을 정리합니다. (출시 예정)

멈춤진단하거나 처방하지 않습니다. 위기 신호가 보이면 대화를 멈추고 전문기관을 안내합니다.

열려 있는 서비스는 실제로 이렇게 동작하고, 준비 중인 서비스도 같은 원칙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Linkon 아이콘 — L, 주황 i, 가운데가 켜진 O

8Linkon이라는 이름

잇고(link), 켭니다(on).

흩어진 일을 하나로 잇고, 종이와 전화로 하던 일을 온라인으로 켭니다. 서비스 이름이 Tax-on, Ri-on, cafe-on, Vi-on처럼 모두 on으로 끝나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다만 위 스위치판처럼, 저희가 켜지 않는 스위치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결정입니다.

9지금 어디까지 왔나요

되는 것은 된다고, 준비 중은 준비 중이라고.

준비 중인 기능을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활성화
  • Taxon — 새로 문 연 사업장 찾기, 사무실 공용 연락 기록, 사업자 휴·폐업 조회
  • Rion — 법률 문서의 판례·조문 인용을 법제처 원문과 대조(무료 베타)
  • Linkon 계정 하나로 두 서비스에 로그인
비활성화 · 만들고 있어요
  • Taxon — 전자세금계산서 모아 오기(시험 중), 증빙 정리·장부 작성(개발 중)
  • cafeon — 리뷰 답글 초안, 재고·발주 제안(공개 예정)
  • Vion — 매일의 짧은 대화로 마음 정리(출시 예정)
앞으로 하려는 일
  • 한 가지 일만 맡던 서비스가 더 많은 단계를 맡도록 넓히기
  • 새 AI를 실제 업무로 시험하고, 더 나은 단계에만 바꾸는 과정 다듬기
  • 요청이 많이 모이는 분야부터 다음 서비스 만들기

AI 고민은 저희가 할게요.
일만 맡겨 주세요.

어떤 AI를 쓸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부터 알려 주세요.